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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 Canon EOS 5D Mark II | Manual | Pattern | 4sec | F/11.0 | 0.00 EV | 16.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1:13 12:57:16



마란츠1250+ 크라운 레퍼런스2+JBL L65,JBL L300

QUAD 33+303 +LINN KAN Rogers LS-7

MCINTOSHC34V+MC7300+ALTEC 604-8G 604-6H

ROGERS HG88MK2 +TANNOY STERING ,TANNOY RED 10, 12

ALTEC 353A TANNOY GOLD12 RED12

ROGERS CADET3 +ROGERS 3/5A Jensen H-225

MARANTZ 2265B+ 셀레스천 SL-6i 셀레스천 디톤44 다인오디오 컨투어1.3mk2

산수이2000x+AR 4X AR7

AR인티+AR 2a AR 3a 극초기형

MCINTOSH C28,MC2255 +클립쉬 라스칼라 JBL 메트로곤 클립쉬 혼 등등..

MCINTOSH MA6200 +Rogers PM510S2

QUAD 66PRE 606POWER + 텔레푼켄 TL710 켄톤 CT880

마란츠 1250 + JBL L65 JBL L100 센츄리

마란츠 2265B+ JBL L-L112, L-96

광우 뮤즈 에밀레 +셀레스천 1,2,3,4,5

매그넘 IA-120 인티엠프 + 그룬딕 박스300

로져스3/5A SP+ QUAD 50E 모노모노/33프리엠프

QUAD50E,33프리 + JBL L300 ,AR 3a

BAT VK200,VK-3i 프리,파워 + ATC SCM20 35 40 , JBL 4343 JBL 4344

BAT VK-3i+크렐 50,80 +JBL 4344 JBL 4343 ATC SCM35

크렐 KSA200S + ATC 패시브 프리엠프 + ATC SCM35

자디스 오케스트라 DA-50시그네쳐 + 펜오디오 세레나데

JBL SA-600 SA-660 +JBL 메트르곤 올림푸스

마란츠 2285B 2330 2325 +클립쉬 라스칼라

JBL 4312A,B,C + 럭스만 L-530 L-540 마란츠 2252B 산수이 8080 리시버

피셔 160T 리시버 +AR 5 AR 6 AR 7 AR 4x AR 4

피셔 250T,440T + Dynaco 북쉘프 스피커(시어스 유닛구성)

보스 1705-2 엠프+ 보스 301-2 오리지널 구형 버젼

QUAD 34+306 프리파워 + 로이드 신트라

다이나코ST-70 +PAS3 진공관 프리파워 +AR 3 AR 3a TANNOY OLD SP

그룬딕 SV-80 인티엠프 + 리복스 BR-20 BR-40 스피커

마란츠 1250,1300DC 인티엠프 +JBL L-166 JBL L100 Century SP

YAMAHA M-80 C-80 + JBL Century Gold SP

마란츠 7T 프리엠프 맥킨토시 MC225 +탄노이 레드12 빨간배꼽 JBL 하크네스 JBL 바론

마크레빈슨 20.5 +마란츠 7C 구형 프리엠프 =AR 3 초기형 AR 1 초기형

럭스만 CL-350프리 M1600 파워 = JBL 4315 SP

아큐페이즈 E-303X 인티엠프 + JBL 4312 A,B,C JBL L65 SP

MCINTOSH C34V MC7270 + Rogers LS-6A Rogers LS-2A/2

마란츠 2325 리시버+ ADS L710 SP

캠브릿지 오디오 C75 M75 프리파워 + TANNOY 385A TANNOY SL45

자디스 오케스트라 SE + TANNOY 스털링 TANNOY GRF MEMORY

QUAD 44+405 모노모노 파워프리 + TANNOY 스털링 ROGERS LS-7 STUDIO1a Proac 1S 1SC

켄우드 KR-6200 리시버 + AR 7 AR 4x AR 3a

알텍 1520T+ 마란츠 7C 맥킨토시 C-22 = 웨스턴 755A JBL 하츠필드 ALTEC 820

맥킨토시 MA-6100 인티엠프 = JBL C53 Libra

익스포져 프리파워 = KEF 레퍼런스 104/2

네임네이트-2 =KEF 레퍼런스 102


마란츠 SC-11 SM-11 = TANNOY DMT 12

ALTEC 711A = ALTEC 755A 웨스턴 755A -어이없게도 웨스턴 755A 같은 스피커는 TR에 잘못물리면
콘지에 크랙이 생기므로. 왠만하면 진공관 6L6 이하의 매칭을 권장하지만. 이매칭으로 가격대비 나름대로
큰성과를 봤던적이 있어서....- 웨스턴 755A 의 8인치에서 나오는 보컬소리는 CD 음악 처럼 라이브 하지는
않지만.. 군더더기 없고 포장하지 않은 오리지널 옛소리 같은 음색에 호소력있는 짙은 음색과 오래들어도
질리지 않고 어디서도 들을수없는 보컬의 개성있는 소리를 재생해줘
아직까지도 엄청난 금액에 거래되는거 같습니다. 탄노이 만큼 현을 울려주진 못하지만 나름대로 현계열
장르도 소화를 상당히 잘했던 기억이.. MC40+C22 매칭도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ALTEC 345A 파워엠프 아큐페이즈 P-270 프리 = JBL 하크네스 JBL 바론 -알텍 스테레오 파워엠프중
가장 만듬세가 뛰어난 엠프로서 정류관이 2개 들어가고 EL34를 출력관으로 사용하여 두툼하고 섬세한
소리.. 왠만한 스피커는 울려줄수 있는 출력 등등.. 매칭에 아큐페이즈 프리를 내놓은 이유는 아큐페이즈
프리는 볼륨에 베이스와 트레이블을 같이 지원하므로 과감하고 출중한 베이스 공격적인 사운드 일본소리의
절도있고 깔끔함이 묻어있어 빈티지 스피커를 구동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개인취향이지만.
저는 혼스피커 일수록 부드럽기 보다는 혼스피커의 능률을 최상으로 끓어올리는걸 더 좋아라 합니다만..
볼륨을 올리면 하이앤드 기기들을 뺨치는 엄청난 쾌감과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 같은 음색을 좋아하고..
볼륨을 적게틀면 잔잔하고 오래들어도 질리지 않는 부드러움을 좋아하고..
말로는 표현을 못하겠구.. 나중에 하크네스나 하츠필드가 들어온다면 그느낌은 청음으로 대신하겠습니다-

ALTEC 353A 인티엠프 = TANNOY GOLD 15 (벨베도르 인클로우져) -탄노이 골드 모니터중 벨베도르 라는
인클로우져에 수납되어 있으면 상당히 구동하기가 힘들정도로 벙벙거림이 있습니다. 물론 투자한만큼 소리도
업된다고 하여 엠프에 투자를 많이하면 전혀 어려움이 없겠지만 간단하게 진공관 인티엠프로(150만원 미만으로)
문안하게 청음할수 있는게 알텍 353A 인티엠프 입니다. 스피커 구동능력도 괜찬으며 엠프의 만듬세도 뛰어난 편
이여서 전혀 손색이 없음.-

맥킨토시 C-20 구형 프리엠프+ 파일롯 SA-232 진공관 파워 = JBL 하크네스 바론 -운이좋게 가게에서 손님이
오셔서 일청기회를 부탁하시길래 마땅한 파워를 찾던중 70만원정도 밖에 안하는 6BQ5 를 출력관으로 사용한
파워엠프로 대략 매칭을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맥킨 240이나 225 보다 입펙트나 과감함이 좋았으며 혼이
탑재된 스피커인 만큼 과감하고 날카로운 소리는 기본적으로 대비를 하시고 청음하셔야 합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JBL 빈티지 라인으로 바이올린을 청음하면 짜릿한 기분이 아직까지도 들어 JBL로 클래식을 들으면
안된다? 라는 편견을 제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손님들에게는 강조를 하는 편 입니다. 사람귀가 다 틀리기에..
재즈연주는 환상의 수준..

카운터포인트 SA-5000, SA-220 프리파워 + ATC SCM50  -ATC같은 구동하기 어려운 스피커와 매칭하면
적절한 소리와 훌륭한 진공관 음색을 같이 느낄수있는 가격대비 출중한 시스템. 현재는 SA-5000 많이 인정을
받지만 90년도 중후반 시절에는 없어서 못팔정도로 흥행하던 시스템. ATC는 물론 아발론 이크립스와 매칭해도
아주좋은 음색을 청감할수 있으나. 카포의 내구성이 많이 떨어지는 불안요소가 있어 대부분의 파워엠프는
바이어스밎 입력게인을 조절해 놓은 제품이여서 오리지널 스팩의 소리는 나지않습니다.-

맥킨토시 C-22신형 MC275 신형 파워프리엠프 =탄노이 턴베리 HE JBL 4343 WXA -맥킨토시 신형제품(리바이벌
되었던 제품들은 그당시 구형 제품들의 핸드메이드 와 아주큰 차이는 있으나 100%중 40% 이상의 효능은 따라간듯
하여 많은 유저가 매칭하곤 합니다. 생각없이 물렸던 탄노이 현대적인 스피커들과 매칭이 상당히 좋았으며
JBL 같은 울리기 힘든 대형기에 진공관 매칭이 벙벙거림 없이 효율적으로 울려줄수 있으므로.. 나름 나쁘지 않은
매칭중 하나. 그래도 JBL 4344 같은 대형기는 BAT 진공관 프리엠프과 화사하고 이쁜음색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편이여서 BAT TR파워와 진공관 프리 조합을 추천하며. 저음의 베이스는 스피커에 기본적으로 깔려있으므로
저음이 덜한 엠프와 매칭하는게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함-

프로시드 프리,파워엠프 = ATC SCM20 -명성과는 달리 ATC를 움직이기 아주 힘들다는 소문에 지례 겁부터 먹고
마땅하게 매칭할게 없어 물려본 엠프중 하나가 프로시드,프리파워 엠프 나름대로 벙벙거림이나 힘겹다는 느낌이
전혀없었으며 100%는 아니라도 50% 이상의 ATC를 구동하는 능력에 한표. 정말 울리기 힘들거 같으면 한번정도
매칭해도 손해보지 않을 시스템-

마란츠 2265B,산수이 2000X 산수이 7070 = JBL L15 SP -작은 사이즈의 탄탄하고 시원시원한 소리를 찾는분께 강조
드리고 싶은 제품 산수이와 매칭은 고음이 조금더 나지만 조금더 네츄럴한 음색을 청음 할수있으며 마란츠와의 음색은 중저음이 많이 강조되긴 하지만. 산수이보다는 네츄럴한 맛이 떨어짐 오래듣는 것보단 잠깐잠깐 듣는시스템 으로
추천드립니다 -

로저스 HG-88MK2 진공관 인티엠프 +탄노이 스털링 SP +보작 E300 스피커 로져스 STUDIO 1A -로져스 엠프의 구동능력은 타기기 이상을 추종할 정도로 뛰어남  브리티시 사운드의 달콤함과 따뜻함은 기본 베이스로 깔고 들어가며
예전에 들었을떼에는 빈티지 스피커와도 매칭이 뛰어났지만 탄노이 스털링과 현악계열 밎 피아노 소프라노 계열에서
상당히 뛰어난 소리를 청음하였으며 저엠프는 로져스 진공관 엠프중 스피커를 핸드링 하는 능력이 가장 뛰어남-

오디오랩 8000A ,오디오랩 8000 프리.파워 하베스 HL Compect 하베스 HL MK4 등등.. -브리티시 사운드의 표본 달콤쌉싸름한 쫀득쫀득한 음색 보컬 재즈 계열에 풍부한 음색-

AR 인티엠프 + AR 3 극극 초기형(2천번 미만부터...)  -소리가 명료하고 또렷함 군더더기없는 저역.. 맑고 이쁜
중,고음 벨런스. 물론 진공관 매칭이 더 좋을수도 있으나 저렴한 가격의 엠프로 할수있는 베스트 매칭-

신세시스 베르티고 + 젠센 임페리얼.

어지간히 매칭해서 제대로된 소리가 나질않아 가게에서 한참을 고민하고 이것저것 실험을 했던 젠센스피커..
가게에 물건들이 거의 다빠지고 빼곡하게 남아있는 큰스피커 라고는 젠센 임페리얼과 알텍 604-8G.. 일단 매칭도
매칭이지만. 가게에 물건들이 많이 빠져 울림이 상당히 잘들리는편 으로 리스닝이 되었고. 공간확보도 되었고..
빈티지 고급기기라고는 왠만해서 다물렸지만.. 신세시스 베르티고 이상의 소리는 아직 듣질 못하여.. 생각이상의
놀라운 소리를 연출해내곤하여. 이번달은 임페리얼로 완벽을 구성해 볼까 고민중입니다. 6550 출력관은 구관이면
좋을거 같구.. 12AU7은 텔레풍켄 12BH7은 뮬러드 구성이면 참 듣기좋은 소리가 나올거 같아 시도해보려 합니다.
일단 50%는 합격점. 기대이하의 엠프에서. 이정도의 소리면.~~~

KLH 27 리시버 + AR 4x

피셔 250이나 390 190 같은 티알 엠프와 같은맥락.. 디자인이 일단 100점. 소리는 피셔와 같은맥락.
디자인 따지는 사람이라면 이조합이 더 좋을듯 합니다. 단 포노부는 조금 떨어진다는거..

리크 스테레오70 인티엠프+ 다이나코 A-35

역시 다이나코 스피커는 AR보다 한수위. 극히 주관적 이지만. 일단 AR4x 와 비교시 우퍼인치가 더 크고 유명한
스켄스픽의 역사를 자랑하듯 훌륭한 음색을 뿜어내는게 과연.. 에이알은 헝겁. 다이나코는 고무엣지 탄력적인 소리는
다이나코 보다는 에이알이 좋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소리는 다이나코가 한수위에 속해있는 느낌. 스케일감도 좋았구
일단 가격대비 성향이나 모든면에서 알차다고 생각하는 스피커.. 제일 기대되는건 다이나코 최상급인 A-50 의 소리..

LUXMAN 360+M1500 조합 + AR MST-2

AR 초기형 스피커. 육각의 구조로 스텐드가 없으면 보스와 같이 어디다 두기가 불편할정도로 각이 안서는 스피커..
럭스만의 날카롭고 절도있는 음색을 좋아하진 않지만. 본인은 재즈장르로 모든 스피커의 테스팅을 하기떼문에.
탄력있는 드럼통 소리와 쩌렁쩌렁한 챔버 울림 작지만 쾌감면 에서는 최고의 걸작 이였다는걸 기억 거기에
제대로 구동은 못했지만 하츠필드를 옆에두고 비교해가면서 소리의 질감을 대조했었던 기억. 나쁘지 않았음..

쿼드50E모노모노+33프리엠프 JBL 빈티지 C시리즈 스피커들..
생각지도 못했던 매칭... JBL 특유의 날카롭지만 듣기좋은 고음소리를 중음으로 믹싱을 해줌.. 엄청난 반전...
이게 내가 가장 사랑하던 JBL 의 소리가 맞는가? 탄노이? 아메리칸사운드 에서 듣기 힘들었던 브리티쉬 음색의
조합... 물론 가요 팦 재즈에서는 지금의 매칭보단 정석적인 진공관 매칭이 좋지만.. 클래식을 사랑하는 분들..
이라면.. 들어보고 놀랄만한 표현을 하실듯... 탄노이가 젠센에게 뒤쳐져 있다는 소프라노.. 관악기를 완벽하게
재생.. 내가 가장 즐겨듣는 바그너.. 거칠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완벽하게 재생... 현악기.. 로져스 3/5A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물려보려고 준비했지만... 로져스 3/5A보다 월등한 압도적인소리.... JBL 빈티지 스피커들
도 클래식에 발군이라고 표현할수 있는 케이스... 한가지를 더 배우는 좋은 경험... 기회가 된다면 한번정도
해보심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억날떼마다...^^
Posted by 종합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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