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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서두부터 예기드리자면.. 제가 어제밤에 집에서 사고로 코와 다리를 다쳐서 꽤매는 과정을 겪고 집에서

일주일 정도는 있어야 하기에 심심치 않게 놀러오시던 블로거 분들에게 당분간 물건공시는 힘들거라는 양해의

말씀과 물건 문의 전화나 단순문의 매칭문의 전화는 당분간 자제해 달라고 부탁드리려 이렇게 글올렸습니다.

일단 말이 잘안나오니 무슨소리인지 모르실거 같기에 전화는 당분간 사절하며 문자로만 대화하겠구요.. 종종

심심하지 않게 음반정보 하나두개씩 올려놓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ㅜ_ㅜ



저희 단골 손님이거나 가게에 자주오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매일같이 하루에 한번씩은 무조건

안들으면 생리적 변화가 생길정도로 적응이 되어 있는 음반입니다. 처음에는 저희 손님의 소개로 선물받아

들어봤는데 일단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모짜르트의 멜로디와 견고하고 세밀하지만 물론 기기나 스피커에 따라

묵직한 터치감도 느낄수가 있어 오감의 표현이 가능한 앨범으로 항시 생각합니다.  지금은 할마니 이지만.

6세부터 피아노를 했다고 하니 거의 70년을 넘게 피아노를 치신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내나 해외에서도

모짜르트 앨범이 가장많고 가장많이 팔리곤 하지만. 이분의 슈베르트가 사실은 가장 굼금합니다. 첫 입상겸험

도 슈베르트였고.. 모든 피아니스트가 장단점이 있겠지만 잘하고 못하고를 편가르는건 잘못됐다고 생각하기에

조금 다른방식 다른느낌의 연주도 가능하다고 개관적인 편견없이 생각하려 합니다. 너무나 잘알려져 있는 하스킬

할마이는 병마와 싸우면서 힘든고뇌의 시간을 보낼떼 연주했던 곡이라 그런지  굉장히 어둡고 고독하다고 생각

하는데 해블러 할마이는 밝고 경쾌함이 있어 하루의 일과를 깔끔히 출발할수 있는 산뜻함을 전해 줍니다.

현재 신나라 레코드에 아직 매물이 있다고 하지만 한떼는 해외 음반사이트 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하지않으면 사지

못했다고 알고있습니다. 해블러 할마이 음반은 CD부터 LP까지 전부 모아보고 들어보려 합니다.


Posted by 종합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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