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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지역의 대표와인 및 인기와인은 종류가 굉장히 많아 전부 소개할 수는 없고 대표적인 1,2등급 와인만
간추려 보겠다
.

 

마고

 

마고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당연 샤또 마고 (Premier Cru Classe) 이다. 5병의 1등급 와인중에 라피트
로쉴드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와인이며
1등급 5개 중에 유일한 마고지역 와인이다.
상당히 여운이 길며 부드
럽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멋진 와인으로 지역을 대표할만한 특색을 지니고 있다
. 세컨드와인으로 빠삐용
루즈
라는 재미있는 라벨=에티켓을 쓰는 와인도 있으니 조금 무리해서 도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2등급와인 14개 중에서는 무려 5개나 들어있다.

 

Ch.Rausan – Segla (샤또 로장 세글라), Ch.Rausan –Gassies (샤또 로장 가시), Ch. Dufort Vivens

(샤또 뒤포르비방), Ch.Lascombes (샤또 라스콤브), Ch.Branc-Cantenac (샤또 브랑 깡뜨냑)



 


이 중 국내에서 가장 보기 쉬운 것이 샤또 브랑 깡뜨냑이다
. 비교적 가격이 안정화 되어있고
마트, 백화점, , 바 등지에 많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가 있기 때문에 구매 또한 가장 용이할 것이다. 마고 지역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우아한 기품을 맛 볼수가 있으며 과실향과 미디움바디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다.

 

로장 가시세글라는 많이 보이지 않고 라스콤브뒤포르비방은 국내에 많이 들여오지 는 않는 것 같다. 넷 중에 세글라뒤포르비방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이라.. 가끔 지인들을 통해서 마시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가격이 안정화 되어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

전체적으로 무겁고 타이트한 스타일의 와인은 없으며 적당한 바디감에 우아한 목넘김과 부드러운 여운..
풍부한 과실향이 특징이라고 보면 될 듯 하다.







쌩 줄리앙.

 

쌩 줄리앙은 아쉽게도 1등급인 Premier Cru Classe 등급의 와인은 없지만 2등급 와인이 14중에 마고 와 같이
5개를 차지하고 있어 상당한 비중을 보이고 있다.

 

Ch.Leoville-Las Cases (샤또 레오빌 라즈까스), Ch.Leoville – Poyferre (샤또 레오빌 뿌아페레)

Ch.Leoville-Barton (샤또 레오빌 바르통), Ch.Grand-Larose (샤또 그랑 라로즈), Ch.Ducru-

Beaucaillou (샤또 두룩 보까이유)




 



이 지역의 와인은 비교적 한방 때려주는 파워가 있고 복합적인 구조와 목넘김이 특징이다
.
검붉은 과실의 향이 피어오르며 튼실한 밸런스가 뛰어나다.
 
레오빌 3형제와 라로즈, 보까이유의
세컨드와인이 곧 잘 보이며 인상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곤 한다.


가격대도 비교적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국내에 많이 선보이고 있지 않아 지명도는 조금 낮은편... 하지만 등급을 떠나 보르도 와인중에 쌩 줄리앙의 등급와인을 안 마셔본것은 말이 되지 않을 정도로 널리 분포되어 있다. 4등급 와인에 국내에서 잘 알려진
'딸보' '베이슈벨''상 피에르' 등이 있다.
 

 






뽀이약

 

뽀이약지구는 5개의 Premier Cru Classe 등급 중에서 3개나 들어있는 특급지역이다.1등급 클라쎄중에는 샤또
라뚜르
, 샤또 라피트 로쉴드, 샤또 무똥 로쉴드가 있으며
2등급은 2개 샤또 피숑 롱그빌 바롱, 샤또 피숑 롱그빌
꽁뗴스 라랑드 가 있다
.


                                
                                 (무똥 로쉴드의 아름다운 라벨은 수집가들의 늘 표적이 되고 있다.)

 

5개의 1등급 와인 중 뭇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이름 무똥’ .!! 이 무똥 로쉴드가문이 있다. 1855년 등급을 정한 이후로 유일하게 2등급에서 1등급으로 등급을 상향한 가문인만큼 끊임없는 품질혁신과 관리를 하고 있는 인기
가문이다
. 또 매해 예술가가 헌정하는 아름다움
라벨=에티켓으로도 유명한데.. 이 가치로 인하여 빈 병 수집하는
이들도 상당수에 이른다
.

 

글로벌한 시장을 개척하는 혁신 마인드는 지금도 변치 않아 칠레나 아르헨티나 등의 3세계와인들에서도 합작회사식의 여러 인기와인들이 나오고 있으며 세컨드 와인뿐만 아니라 무똥 까떼등의 엔트리 클라스의 와인까지 동일한 컨셉으로 와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비교적 완숙하고 고고한 느낌의 샤또 라뚜르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샤또 라피트 로쉴드 또한 이 Premier Classe 에서 한치의 모자람 없이 매년 불꽃 튀는 품질과 맛을 선사한다.

 

뽀이약은 위치적으로도 와인을 빛어내기에 좋다. 상당히 풍부한 향과 밸런스를 지니고 있으며 부케와 붉은 과실이
우아하고 세련되게 갖춰져있다
. 입체적이고 미묘한 목넘김과 뽀므몰 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미네랄의 기운도
살짝 감돌때 가 있다
.


 

생떼 에스테프

 

쌩떼 에스테프 지역은 1등급 와인이 없으며 2등급 와인만 2개가 존재하는데.. 2개의 와인이 윗 지역의 1급 못지
않은 인기와 가격을 달리고 있다는 점이 특색이다
.




 

   Ch.Cos d’Estounel (샤또 꼬스 에스뚜넬), Ch.Montrose (샤또 몽로즈)

 

인기 만화에 힘입어 또 그 맛과 캐릭터에 한방이 있어 2급이라 할 수 없는 이 2급들은 국내 어디서나 볼 수 있겠지만 가격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쌩 줄리앙의 4딸보처럼 호칭도 쉬워 꼬스
~한병이요.!’ ‘몽로즈~ 한병이요!’ 라고 부를 수 있고 깨끗하고 깔끔한 인상과 아주 아름다운 아로.. 그리고 붉은 과실을 토대로 파워풀 하고 뛰어난 밸런스의 와인을 선사한다.

여운이 길고 부
드러움과 섬세함속에 숨어있는 한방이 있는 뛰어남이 일품이라 할 수 있다.

 

 





To be next ~

다음 시간에는 보르도 와인의 글라스 (잔) 을 소개해 보겠다.

- 성 -

http://blog.naver.com/en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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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티지오디오 종합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