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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디오재생에 있어서 거의 60%이상을 스피커에 투자한다.
아무리 좋은 앰프라도 스피커가 형편없으면 소리재생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기때문이다.

이런 나에게 늘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명기가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맥킨토시 MC275와 C22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생산된지 40년이상이 되었기때문에, 그때의 그
성능을 제대로 발휘한다는 것은 무리였다.
콘덴서등을 갈아본들 발매당시의 音일리 없다.

빈티지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꼭 입수하고 싶은 명기임엔 틀림없으나
이러한 이유로 레프리카를 택한다. 주위동료들이 반대했으나
구입했다. 왜? 이유는 간단하다. 내 오디오에 있어서 앰프의 비중은
25%정도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구입한지 몇년 지났으나
지금도 현역으로 사용중이며, 물론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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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티지오디오 종합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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