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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Garrard 가라드사의 명기 301 턴테이블 입니다.

 

아날로그 에서는 회고록이라 불리울 정도로 한시대를 풍미해 왔었고 현재까지도 빈티지 대형기에서는 최종 종착지

 

턴테이블로 사용되고 있는 롱런형 아날로그의 테이블 이라고 볼수있는 제품입니다. 톤암의 가격이 종류에 따라서

 

천만원대부터 기백만원대 까지 채용할수 있어 비싸기에 현재는 적당한 오리지널 309 중기형 톤암을 채용 하였으며

 

본체의 상태는 플리교체 전혀없는 50~60 Hz 자동변환이 되는 제품으로서 다른 가라드 301 턴테이블과 달리 Hz 변환

 

떼문에 플리교체를 할필요 없이 사용할수 있는 보기드믄 제품입니다. 제대로 셋업만 해주신다면 이제품 하나로

 

턴테이블 시스템의 마무리 까지도 하신다는 유저분들이 있을정도로 상위급 턴테이블 이며 버젼은 아이보리 초기형

 

버젼으로서 사진과 같이 극상품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회전수 정확하며 78/45/33 모두 완벽하게 작동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제일케이스의 제품으로 수납되어 있으며 베이스의 사이즈나 색상 기기의 컨디션이 워낙 좋습니다.

 

전원220v 사용하며 사진상의 오르토폰 SPU G타입 신품까지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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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티지오디오 종합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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