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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사의 베스트셀러 가정용 L시리즈의 스피커인  L-166 스피커입니다. 보급형 L시리즈 중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한제품인 제품으로서 대형기인 L300 L200을 제외하고 L65 L166 L112 L96 L100 센츄리 등의 분류로

 

나뉘어지곤 합니다. 사진과 같이 모양이 독특하게도 스튜디오 전용 스피커로 착각할만한 독특한 디자인의 엠보시드

 

계란판 방식의 플라스틱 그릴이 눈에 확 돋보이는 제품이며 외관의 나뭇결 무늬목이 상당히 깔끔한 앤티크 디자인을

 

연출해주기 떼문에 한눈에도 빈티지한 디자인이 돋보여지는  잘 만들어진 스피커입니다 명기 반열에 등재되어 있는

 

JBL L-65 스피커에 채용되어 있는 알리코 우퍼인 122A가 채용되어 있어 저역을 군더더기 없이 풍성하고 딴딴하게

 

재생해 줍니다. 75년부터 78년까지  출시된 롱런형 스피커 이며 출시가 또한 L65 이전의 L시리즈 스피커 중 가장 비싼

 

가격대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임피던스8옴에  89db 8옴이며 분리형  야마하 계열 및 산수이 마란츠 파이오니어 등 

 

70~80년 초반 제품과 매칭이 좋습니다. 사진에 보시다시피 외관 상태는 A급 컨디션에 속하며 우퍼의 엣지는 새로 교체

 

하여 향후 몇년동안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십니다. 유닛 상태는 문제없이 좋습니다. 판매가격 180만원이며 직거래 원칙

 

으로 거래합니다. 필요로 하신분 연락주세요 011-9050-3142 김태훈 입니다. 

 

 







JBL L166 일본출시가격 \180,000엔(1대, 1975년경)

일본 출시가격 \170,000엔(1개가격, 1978년 4월 무렵 )

 

기종의 정격 방식 3 웨이·3 스피커·북 쉘프형 
유닛등 저역용:30 cm콘형(122 A-1)
중역용:12.5 cm콘형(LE5-8)
고역용:2.5 cm돔형(066)
네트워크:전용 3 웨이 네트워크 
크로스오버 주파수 1000 Hz, 6000Hz 
impedance 8Ω 
음 압레벨 89 dB( 신JIS) 
허용 입력 75 W(연속 프로그램) 
외형 치수폭 362×높이 597×안길이 330mm 
중량 2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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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나오지 않는 일본 KENWOOD 켄우드 사의 베스트셀러 KR-7600 블루턴 리시버 엠프 입니다. 국내에서는

 

샷시가 반짝반짝 깨끗한 제품이 자주 나오지않는 리시버로서 이번에 미국에서 들여온 제품이며 우드케이스 까지

 

수납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내부 상태가 A급까지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A급 수준의 컨디션을유지하고 있는 리시버

 

입니다. 켄우드 제품중 국내,해외 매니아 에게 일레븐 시리즈와 함께 최고의 인기품목으로 손꼽히는 귀한 제품이며

 

현재에 와서는 이제품과 9600 대형 리시버가 켄우드 리시버중 TOP1.2 를 유지하고 있을정도로 인기있는 리시버 입니다.

 

더군다나 상태가 깨끗한 제품은 매물이 없는 가운데 더더욱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며. KR-6600의 상위버전의

 

리시버 로서. 깔끔하고 화사한 매혹적인 파랑색의 블루턴 튜닝패널이 상당히 매혹적이며. 앞면의 튜닝 라운드 자체가

 

빤짝빤짝 하기에 디자인에 큰역활을 해주며. 무전기회사의 전신인 만큼 화사하고 맑은 튜너음색이 일품입니다.

 

사진과 같이 상태는 A급에 가까운 제품수준이며. 오리지널 도시바 켄TR 4구 그대로 채용되어 있습니다. 모든 컨디션

 

정기정검 해놓고 포노단까지 완벽하게 체크해 놓았습니다. 전원110V 이며 FM스테레오 밎 분리 아주좋습니다. 포노단

 

지원되며 빈티지 메인리시버 로 적극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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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대를 풍미했던 시대의 명기 제품인 맥킨토시 MC60 모노모노 진공관 파워엠프 입니다.

 

보기드믄 명기인 만큼 보존상태나 내부 부품의 오리지널리티 상태등 우수한 컨디션을 자랑하는 엠프로서

 

명기 275의 잦은 트러블과 MC60의 여유로운 소리로 인하여 90년대 국내에서 매니아들 사이에서 명기로

 

자리잡게된 엠프입니다. 275의 분리형 모델로 보셔도 될정도로 만듬세와  내구성이 뛰어나며 맥킨토시

 

라는 네임벨류가 현존하게끔한 일등공신 엠프입니다. 출력관을 6550 을 사용하여 출력이  부족한 분들의

 

애로사항을 충족시켰으며 6550 특유의 부드럽고 은은한 음색이 힘과 부드러움의 믹싱을 잘 해놓은듯

 

하여 듣는사람의 귀를 만족시켜 줍니다. 각종 세기의 명기 스피커들과 매칭을 가장많이할 정도로 매칭에

 

어려움이 전혀없는 파워엠프 이며 맥킨토시 C20 C11 C22 나 마란츠 7 마란츠1 등의 프리엠프와 베스트

 

매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내부상태 교체안된 오리지널리티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기기

 

컨디션  정검 해놓은 상태입니다. 외관은 생활감이 묻어있으나 레터링 90%이상 살아있으며 

 

스테인레스 상태는 아무래도 60년대 제품이기에 실기스들이 자잘자잘 적당히 있습니다  출력관은

 

골드라이온 복각관이 쿼드로 채용되어 있으며  정류관 은 구관 항아리관 채용밎 초단관은 텔레푼켄 구관

 

구성입니다. 퍼펙트한 관구성과 레터링 상태 모두를 고려한다면 이만한 상태도 아주 많지 않을거라 생각

 

합니다. 초크트렌스가 채용안된 초기형 모델이며 특히 내부사진을 보시면 스프라그와 색동들로 잘 차려진

 

밥상처럼 이쁘게 부품배열이 되어있으며 짝짝이나 년식이 있는 제품들은 초크트렌스가 하나는 있거나

 

없으며 방향이 가로 세로 틀리게 채용되어 있기도 합니다. 그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험이나 잡음 노이즈

 

전혀없으며 마지막 메인시스템 파워엠프로 추천드립니다. 

 

 



MC-60 Tube. Mono.

 

ELECTRICAL: 60w. Response 20-30kHz (+0.1 -0.1dB). Distortion 0.5%. Noise & hum -90dB. Output impedance 4, 8, 16, and 600 ohms. 600 ohm balanced to ground. 4, 8 and 16 ohms isolated from ground. Damping factor 12 for 4, 8 and 16 ohms. Input impedance 500k. Input sensitivity 0.5V.

MECHANICAL: Chrome chassis. Octal socket powers McIntosh C-8, C-4, C104, or C-108 preamps. Output octal socket for all impedances. Barrier strip for 4, 8 and 16 ohms as well as 0.5V input. Line voltage tap for 117 or 125V. Audio input. Gain control.

TUBES: 2-6550 output, 2-12AX7, 12AU7, 12BH7, 2-5U4.

Size 8"H, 10"W and 14"D. Weight 46 lb. Sold from 1955-1961. Last retail price $2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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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 오디오사의 NAIT 03 인티엠프 입니다. 올리브그린 타입의 제품으로서 일반적인 네이트 01 02 와는

 

달리 넓고 슬림한 사이즈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이위에 CDX 와 얹어서 사용하시면 모양도 이쁘고 소리도

 

좋아 디스플레이겸 이쁜소리를 같이 들으실수 있습니다. 또한 02 01 인티엠프와 음색결이 거의 흡사하다고

 

요즘들어 알려지면서  큰인기를 누리고 있어 가격대비 차후 희소성문제 에서도 좋은제품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포노단은 지원하지 않으며 전원220V 사용 상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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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유명한 아메리칸사운드의 교과서로 불리우는 미국 ALTEC 알텍사의 명기인 A5 조합의 구성입니다.

 

극장용으로 사용되던 유닛들을 인스톨러하여 A7이나 A5로 많이들 사용하곤 하십니다.

 

가정용으로 발매된 제품들은 아니지만 알텍유저라면 극장에서 운용하던 그시절의 노출형 혼과함께

 

알텍 프로페셔널용 스피커들을 조합해서 사용하는걸 로망으로 생각하시기에 한번쯤 꼭 써보시길 권유

 

드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A7과는 깊이감이 틀린 상위 클래스의 음질을 추구하며 극장용 버젼 구성중

 

가장 대중적이고 상위기종이자 가성비 대비 가장 훌륭한 구성의 조합으로서 288C 와 805A혼 515B우퍼

 

N500C 네트워크 구성의 오리지널리티 구성의 조합입니다. 일일이 하나하나씩 구비하면 돈이 더들어가는

 

정설이 있을정도로 알텍스피커들의 유닛은 천정부지로 올라가있는 상태입니다. 그만큼 인지도가 높으며

 

우퍼와 드라이버는 햄머톤 버젼인 16옴 구성이며 가장중요한 288C의 드라이버는 진동판이나 다이아프램

 

생활의 흔적은 있지만 전혀 교체안된 오리지널제품  이며515B 역시 미국에서 리이슈되는 콘지를 사용하여

 

리콘한 제품입니다. 나름 좋은유닛 구성으로 김박중님 A5 인클로우져를 사용하여 조합하였으며  N500C

 

네트워크까지 다른것 하나 오버홀 없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N500C 네트웍은 어테뉴에이터 조절에

 

따라서 아주 와일드 할수도 혹은 마일드 스러울 수도  있는 제품입니다. 어테뉴에이터 조정이 가능하기에

 

취향에 맞춰사용 가능합니다. 이스피커는 엠프와의 매칭만 잘한다면  편안하게 오랫동안 청음하기에 나쁘지

 

않은  감칠맛 나는 호방한 알텍 소리를 느끼실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마크레빈슨 프리파워 구형제품군

 

들과도 매칭이 좋은 소리를 내줍니다. 해외유저들이 왜 그렇게 매칭을 했었는지 알수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사진과 같이 인클로우져 밎 유닛트 상태는 우수한 상태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생각으로 진공관

 

의 매칭은 6L6이나 KT88보다는 2A3삼극관 혹은 5극관 에서는 6550과 EL34의 매칭을 더 높게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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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4 21:02

    값이 얼마례요?

  2. 황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20.07.24 21:04

    저는 베트남사람 입니다! 제형을 사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