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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l about antique home Audio 2004. 종합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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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4.2 북쉘프 시리즈2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ending) 보스사의 4.2 시리즈2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 보기드믄 북쉘프 기종으로서 보스 301시리즈의 불편함과 내구성을 보강해 출시된 제품입니다. 음색이나 능률은 보스 301-3와 거의 흡사하며 출력이나 엠프매칭은 조금더 폭넓어짐은 있습니다. 10~150w 사이의 엠프와 매칭상 전혀 문제없으며 대중성이 강한 음색이고 귀에 익숙한 소리여서 일반 초입문자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스피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엠프는 가리지않고 매칭이 좋은편이며 90년대 크릭 사이러스 뮤피 스털링등과 베스트매칭이며 마란츠나 산수이 파이오니아 켄우드 녹턴형 빈티지 리시버와도 매칭이 상당히 훌륭합니다. 말그대로 어디다 물려도 기본은 하는 스피커 라 표현할수 있습니다. 임피던스 8옴이며 모든유닛 퍼펙트 한 상태이며 인클로우져는 미세한 생활감 .. 2008. 2. 11.
(Acoustic Research)AR 4x 스피커 입니다. -A급-(판매완료) 내/외관 상태좋은 AR 4x 스피커 입니다 사진과 같이 유닛상태 및 인클로우져 상태완벽한 제품으로서 세월에 비하한다면 상당히 보존이 잘된 A급 상태의 4x입니다. 우퍼는 반영구적인 천엣지이며 엣지 땜질및 수리내역 없는 오리지널 알리코 우퍼입니다. 60년대의 북쉘프 업적을 높여놓은 스피커 로서 현재까지도 AR 매니아 분들에게 많은 사랑받는 롱런형 제품에 속합니다. 작지만 단단하고 당찬 저역과 이쁜 고역의 벨런스 조화가 아주좋으며 AR 인티엠프,피셔 리시버 250-T, 산수이 녹턴형 리시버들과 매칭이 상당히 좋아 많은분들이 베스트매칭으로 손꼽는 제품이며 개인적 으로서는 중독성높은 음질의 6BQ5 진공관 엠프와 도 매칭한다면 손색없이 질리지않고 오랫동안 들을수 있다고 생각하며 우퍼는 사진과 같이 4X 중,후기.. 2008. 1. 15.
독일 DuaL CL-11 육반형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판매완료) 독일 듀얼사의 육반형 북쉘프 스피커입니다. 육반플레인즈 가 탑재되어 있으며 작고아담해 디피용이나 엔틱크용으로 쓰셔도 이쁜제품입니다. 내/외관 상태 퍼펙트한 민트급 수준의 제품이며 임피던스가 4~8옴 지원되어 엠프매칭에 어려운점이나 까다로운 점도 없습니다 독일제 특성의 맑은고음부 보다는 플레인즈 의 방식대로 전체적으로 음색벨런스가 잘맞으며 날까롭지도 너무두껍지도 않어 듣기좋고 편한한 소리 내줍니다. 소출력 엠프에 매칭하면 상당히 좋을듯 하며 진공관매칭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딘케이블 포함하여 같이 드리며 가격대비 성능좋은 스피커입니다. 판매가격 12만원이며 직거래밎 지방택배 모두가능합니다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011-9050-3142 김태훈입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07. 12. 7.
리복스 BR320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 -민트급-(ending) 독일 리복스사의 BR320 북쉘프 스피커 입니다. 보기드믄 북쉘프 타입의 스피커로서. 집에서 사용하기에 사이즈도 적당하며. 맑은고음의 장점과 함께 저음까지 풍성하게 들리기에 상당히 벨런스가 좋은 소리가 납니다. 고능률이기에 엠프매칭이 까다롭지가 않으며 사이즈가 적당하고 월넛색상의 디자인이라 보기에도 상당히 좋습니다. 임피던스 4옴이며 50w 입니다. 리복스 만의 작고 당찬 음색을 저렴히 느끼실수 있는 좋은기회라 생각듭니다. 2007. 11. 14.
JBL 4311A 스튜디오 모니터 내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구입한 것이 회색4311B였다. 그러니까... 이 4311A의 후속버젼인 셈이다. 4311B가 나온 1970년대 중반은 JBL사를 비롯한 대부분의 제작사들이 알니코마그넷에서 페라이트마그넷으로 변경해버린.. 어찌보면 오디오매니아들로선 서글픈 시기였다. 제작사들은 이런저런 변명을하며 그들의 행동을 미화했지만, 이는 원가절감을 위한 것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사진의 4311A는 페라이트마그넷으로 가기 직전.. 즉 알니코마그넷 최후의 스피커이다. 스튜디오 모니터로서 제작된 모델이지만, 일본에서는 가정용 스피커로서 4343과 더블어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모델이다. 스피커위에는 수지가 그린 달팽이 그림이 보인다. ^^ 2007. 11. 1.
1967년산 JBL L75 Minuet 나와 동갑내기인 1967년산 JBL L75 Minuet 워낙 작은 스피커라(약 23Cm x 42Cm x 19.8Cm) 책상위에 올려놓고, 주로 인터넷 방송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 위에 올려둔 관엽식물의 잎새가 살짝 내려온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한번 찍어보았다. 예술이다. ^^ 늘 느끼는 것입니다만, 빈티지 JBL 월넛사양 스피커의 밤색과 녹색은 참으로 매칭이 잘된다.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는 관계로, 한국의 뉴스등 주요방송은 인터넷을 통해 듣고 보는데.. PC 내장스피커는 고음이 강조되어 있어, 5분이상 듣다보면 귀가 피곤해지고, 때로는 두통이 오기도 한다. 뭐랄까.. 째지는듯한 소리라고나 할까.. 처음에는 잘쓰지 않던 헤드폰의 줄을 싹뚝잘라.. 스테레오잭은 노트북의 헤드폰단자에.. 자른 선은 피복을.. 2007. 11. 1.
JBL 명기 LANCER101 현재 침실에서 JBL C60 SOVEREIGN과 함께 즐기고 있는 LANCER 101 스피커이다. (스피커 설렉터사용) 옛날 것 치고는 상태가 상당히 양호한 편인데, 엔크로져는 C56 DORIAN이고, 드라이버는 후기형 LE175DLH가 아닌 초기형 175DLH가 들어있는 희귀종이다. 초기형 175DLH는 또다시 회색과 검은색으로 나누어지는데, 회색이 더욱 초기형에 해당된다. 마침 회색형 175DLH을 별도로 가지고 있었기에, 당초에 들어있는 검은색 175DLH으로 들어가는 선을 빼내어 회색형 175DLH에 연결하였다. 그리고 또다시 고음만을 뽑아내어 3105(크로스오버 7000Hz)로 연결하여 2405트위터를 추가함으로 해서, 재생대역을 넓혔다. 소리는 역시 그 명성 그대로이다. 현재 가지고 있는 대형.. 2007. 11. 1.
JBL LE8T의 프로모션용 해체모델 플레인지의 명기로 유명한 LE8T의 해체모델 전시품. 아마도 당시 오디오샵등에 전시할 목적으로 제작된 것이 아닐까싶다. 스피커의 내부를 요목조목 설명해주는 귀중한(?) 자료로, 왼쪽에서 두번째가 요즘 스피커에선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알니코 마그넷이다.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지라, 알미늄샤시에 흰색부식물질이 부착되어 있었으나. 아크릴 케이스를 떼어내고, 알콜로 잘 닦아주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흰색 부식가루는 저속청소기를 이용해 조심조심 흡수해버림. 아크릴 케이스가 습기로부터 엣지를 보호해줘서 그런지, 고무엣지는 건재했다. 장식용으로 스피커위에 올려둘까 생각중. 출처:http://www.cyworld.com/jbler 2007.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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